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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제목
현장의 목소리<현장에서 어느 석면해체제거 업자가...>
작성자
관리자 날짜 2009-09-08 조회수 1,783
이메일
kfae@hanmail.net
내용

○ 법과 현실사이

아침에 출근 할 때 마다 일에 대한 여러 생각이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든다.

오늘 공사는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, 법을 지키면서 공사금액 테두리 안에서 잘 집행 할 수 있을까? 결과부터 말하자면 “방법이 없다” 다. 아니 불가능하다. 법에 명시한 대로 공사 하면 될 거 아니냐 라고 말은 쉽게 할 수 있으나 현실은 그러하지 않기 때문이다. 발주업체가 요구하는 공사금액은 실제 거의 인건비밖에 안 되기 때문에 항상 고심에 휩싸인다. 법 규정은요? 알아서 잘 지키란다. 억지 비유로 물품구매에 치자면 티코 가격으로 그랜저를 사겠다는 심보이다. 그래도 업체는 매번 그러한 공사를 수주한다. 그리고 알아서 불법을 자행한다. 21세기 OECD 회원 국가에서 굶어 죽는 수치는 자행 할 수 없기 때문이다.  우리 같은 청소, 철거, 폐기물 업은 사회 최말단의 직업이다. 사회의 인식이 그러하다. 그러나 없어서는 안 될 직업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 아니한가? 우리도 굶지 않으려고 밥값만 받고 일하고 싶지는 않다. 반찬도 먹고 법도 잘 지키고 싶다. 발주자 측에 진심으로 바란다. 당신과 가족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살고 싶으시다면 적정가격으로 공사를 발주하시기를....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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